엔비오의 노닥노닥
by nb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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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들어요
한동안 음악을 잘 안듣고 지내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많이 듣고 있어요..
가끔 새벽에 누군가와 이야기하면서 함께 듣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..


이름과 어울리게 새벽에 잘 어울리는 노래를 부르는 푸른새벽
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..나비가 나를 꿈꾸는 것인가..내가 나비를 꿈꾸는 것인가..
하는 노래의 제목처럼 새벽에 나른함을 환기시켜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..
푸른새벽 노래들 다 좋아서 최근에 계속 듣고 있습니다..


Labor In Vain은 노래 분위기와 다르게 가사가 참 아픈 노래에요..
라이너스 담요와 연진 노래를 모두 다 좋아해요..
Walk를 좋아하긴 하지만 Walk는 한번 올린 적이 있어서..


베이시스 시절부터 정재형 노래 참 좋아했어요..
이별에 관련된 정재형 노래들도 가사가 좋아서-어떻게 보면 찌질함의 극을 달리는
가사들이긴 한데-
많이 좋아합니다..그렇지만 오늘은 조금 밝은 곡으로다가.. 


개인적으로 SM에서 켄지는 보석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..
소덕은 아니지만 [다시 만난 세계]도 그렇고 켄지가 작곡한 노래들이 대부분
희망차다랄까..소녀시대라는 이미지는 개인적으로 이쪽이 잘 맞는 거 같기도 하고..


9회말 2아웃 드라마를 정말 좋아했었습니다..주인공의 사랑이나
삶들이 상당히 공감되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..
처음 나오는 독백처럼 어느새 저도 30이 되겠네요..
노래 가사가 너무 좋아서 조용한 노래 계속 듣다가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
듣고 있습니다..왠지 동영상 보다보니 다시 드라마 보고 싶네요..

새벽에 심심하신 분들 같이 음악들어요..메세지 뚜그당 해주시면..
같이 수다도 떨고..다른 분들이 좋아하시는 음악도 듣고 하고 싶네요..

kkashi★dreamwiz.com << MSN입니다..
(별표를 @로 바꾸시는건 센스~)
by nbee | 2009/11/24 19:16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5)
맵핑이 어렵다고 느껴지다니..

선 하나만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

어제 오늘정도에 마무리 될거라고 생각했던 맵핑은 의외로 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!
사실 맵핑하는 시간보다 쉐이더 테스트나 랜더 테스트 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..[...]
쉐이더는 노멀맵 코드가 잘못되었는지..앞쪽에선 노멀맵이 제대로 나오는데 뒤쪽으로 가면
노멀맵이 뒤집히는 현상이 발생해서..쉐이더 문제인지 모르고 노멀맵만 가지고 계속 삽질하다가..
정신을 차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..엠비언트큐브는 생각보다 훨씬 쓸만한 거
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.맵핑을 할수록 왠지 원화와는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..
이 이질감을 어떤 식으로 없애야할까..고민중입니다..애초에 스컬핑에서부터 고려했어야 하는
문제였는데..그래도 해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..

늦더라도 천천히 꾸준히 나아가고 싶습니다..
언젠가는 닿을 수 있을테죠..




테스트 샷이 많아서 접어둡니다.
by nbee | 2009/11/24 12:19 | 노닥노닥 | 트랙백 | 덧글(14)
노멀맵은 일단 완료
조금 급하게 마무리 지은 감이 있지만..일단은 전체적으로 노멀맵은 완료되었습니다..
토폴로지에 익숙하지 않아서 폴리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요..
다듬을 여지가 있는 부분들은 조금씩 손 봐야할 것 같습니다..
폴리곤을 조금 더 최적화하고 맵핑을 한다면 일단 케릭터 모델링은 끝날 거 같네요..
이번주 내로 끝내려던 계획보다는 조금 미뤄졌지만..
곧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.
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..그냥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생각합니다..
지브러쉬를 쓰게 되면 첫 작품은 당신의 그림으로 하고 싶었다고 말했던..
약속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은 다행입니다..
by nbee | 2009/11/22 13:49 | 노닥노닥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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